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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서 식탁까지 맛과 건강을 선물하는 팜투테이블 플랫폼 메디머스(대표 김종현)가 횡성에서 인삼을 재배하고 있는 인삼의 미래 영농조합법인(대표 조창미)과 함께 기능성 단미사료 연구개발을 위한 연구소 설립 및 시범단지 조성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메디푸형 기능성쌀 연구개발 시범단지 조성, ▲새싹삼 스마트팜 연구시설 구축 및 시범재배운영, ▲고농축 사포닌 양액 생산을 위한 고년근 인삼공급 및 양액연구소 설치, ▲기능성 단미사료 연구개발 및 브랜드화 등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인삼의 미래 영농조합법인은 강원도 최대 재배 면적 약 25만평을 경작하여 한국인삼공사에 납품진행을 하고 있으며, 홍삼, 인삼 가공, 수출용 압착뿌리삼, 홍삼절편, 홍삼음료 등을 생산하여 국내외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고 있다.
또한 인삼재배전용 하우스터널형 해가림시설 구조체을 개발하여 특허 등록하였으며 이 기술을 통하여 묘삼단위 생산량 2배, 6년근 인삼생산량 20% 증대의 결과로 농가소득 증대를 마련하고 있다.
이외에도 승열작용의 억제기법을 개발 보유등 국내 유일한 제조기법으로 재배기술을 전파하는 견학교육을 실시하여 새로운 인삼재배 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메디머스는 농축산물의 패러다임 전환사업으로 1차 농축산물을 프리미엄 기능성으로 생산재배하는 뉴터클러스터(H/W)와 양액 기술(사포닌, 바나듐, 셀레늄, 게르마늄, 아연등)을 지역단위농협 및 농업기술센터에 제한적으로 공급해 왔다.
금번 인삼의 미래 영농조합법인과 업무협약을 계기로 사포닌 양액 생산원가 절감과 단미사료 개발로 확대되어 대중화된 기능성 양액 개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향후 메디푸드형 기능성쌀 시범단지 조성과 새싹쌈 스마트팜 연구시설을 통한 시범재배가 농가소득 향상 및 로컬 명품화 프로젝트로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게 표준화 연구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기록적인 폭우로 극심한 침수 피해를 받아 재산 피해가 발생하여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횡성군 영농조합법인 인삼농가들의 피해를 조금이나마 복구시킬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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