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롯데렌탈은 롯데렌터카가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NBCI) 렌터카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올해 국내 3대 브랜드 가치 조사인 '한국산업의브랜드파워'(K-BPI),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모두 렌터카 부문 1위로 인정받았다.
NBCI는 한국생산성본부(KPC) 주관으로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구매 의도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지수다.
NBCI는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및 관계 구축의 가중치 합을 100점으로 환산해 브랜드의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롯데렌터카는 고객 수요에 맞춘 장기 상품인 'MY 시리즈'와 고객의 편의성을 높인 24시간 비대면 대여·반납과 딜리버리 서비스는 물론 'EV 퍼펙트 플랜'으로 전기차 트렌드를 선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렌터카는 연 주행거리 1만km 이하의 안전운전 지향 고객, 부가서비스보다 대여료 혜택을 선호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한 '마이베이직' 상품을 시작으로 2년 이후 자유로운 반납을 선택할 수 있는 신차장기렌터카 상품 '마이웨이' 시리즈를 출시했다.
2년 이후에 반납은 물론 인수까지 가능한 '마이웨이-인수형' 상품으로 고객 요구를 충분히 반영한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였다.
최근영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은 "NBCI 11년 연속 1위라는 영예를 안을 수 있었던 것은 한결 같이 당사 브랜드를 사랑하고 아껴주신 고객님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선도하며 고객 수요에 맞춘 신상품을 지속해서 출시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