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국민의힘 시·도당 위원장 태풍피해 점검 화상회의에 참석하는 가운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이날 권 원내대표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지휘고하를 막론 검찰 수사에 적극 응할 의무가 있다, 이 대표도 예외가 아니다"며 "이 대표 스스로 본인을 성역이나 치외법권 지역에 있다 착각하지 말길 바란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