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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이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배스킨라빈스'가 hy(옛 한국야쿠르트)와 협업해 얼려 먹어도 맛있는 야쿠르트를 활용한 '야쿠르트 샤베트' 및 '야쿠르트 블라스트' 2종을 출시했다.
'야쿠르트 샤베트'는 hy의 대표 음료인 야쿠르트를 아이스크림으로 구현한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야쿠르트 본연의 상큼달콤한 맛을 부드럽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샤베트 특유의 깔끔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더해져 더욱 상큼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배스킨라빈스는 얼린 야쿠르트를 마음껏 먹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야쿠르트 샤베트'를 블렌딩해 입 안 가득 달콤함을 선사하는 '야쿠르트 블라스트'도 선보인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야쿠르트를 얼려 먹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야쿠르트 샤베트&블라스트'를 9월 신제품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배스킨라빈스만의 맛과 노하우로 탄생한 야쿠르트 콜라보 제품들과 함께 달콤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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