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앤루 서포터즈가 제주 드림타워로 패션 트립을 떠났다. /사진=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서 한컬렉션 입점 브랜드 랭앤루의 서포터즈 초청 행사 '랭앤루 트립'을 진행했다.


23일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지난 21~22일까지 열린 행사는 2022 가을 컬렉션을 중심으로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샴페인 파티, 파자마 파티 등 TPO(시간·장소·상황)에 맞는 트렌디한 패션 스타일링을 체험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랭앤루니아로 불리는 랭앤루 서포터즈는 랭앤루의 대표 디자이너인 박민선, 변혜정과 함께 모델, 배우 등 유명 인플루언서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들은 랭앤루의 이번 시즌 신상인 서하얀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비롯한 원피스, 트위드 재킷 등을 착용하고 그랜드 하얏트 제주 최고층에 위치한 라운지 38과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저녁 식사 및 애프터 파티 등을 즐겼다.

랭앤루는 2013년 홍콩패션위크에서 성공적인 첫 론칭 이후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K패션 브랜드로 손꼽힌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본격적인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분위기와 함께 국내 유일의 K패션몰인 한컬렉션이 준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제주 드림타워 초청행사, 협업 상품 출시 등 한컬렉션 입점 브랜드와 협업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