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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민선 8기 조직개편을 통해 '원스톱(One-stop) 종합허가과'를 부활해 민원행정의 편의성을 높일 방침이라고 27일 밝혔다.
종합허가과 설치는 인·허가시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해 민원인이 실질적으로 편의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민원처리 상황에 대한 상호공유제를 도입했다.
특히 보완요구는 '단 한번(One-stop)' 처리로 규정해 민원 처리기간을 각 민원별로 1~3일 앞당겨 처리하는 것을 제도화할 계획이다.
시는 부서를 통해 그동안 민원접수 후 진행상황에 대한 상호간 정보 부재로 인한 불신, 민원보완사항을 여러번 요구하는것에 대한 불만, 처리기간을 다 채워서 처리하는 구태에 대한 시민들과 기업인들의 불만을 해소할 예정이다.
시는 "종합허가과 8개팀 실무협의를 통해 민원서류 one-stop 제출이 가능토록 하고, 동일부서에서 인·허가 업무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협의기간을 단축 시민의 인·허가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며 "민선8기 초반 김포시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상징성이 큰 조직의 부활인 만큼 신속한 일 처리를 위해 8개팀 실무협의를 통해 꾸준히 소통해서 시스템에 허점이 없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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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