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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가운데)이 7일 서울 중구 충정로1가 농업협동조합중앙앙회 본관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협중앙회 등 지주ㆍ계열사 2022 국정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이 회장은 국감장에서 "보급형 스마트팜 시범사업으로 얻은 노하우를 바탕 중소농민, 청년농민을 위한 스마트팜 보급과 디지털 농업 부문에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며 "청년농부사관학교를 통해 디지털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을 육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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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