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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9.6원 내린 달러당 1417.0원으로 장을 마쳤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중국과 일본이 환율 방어를 위한 적극적인 개입에 달러가 1410원까지 하락하면서 원화가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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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