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 '죠스푸드'의 해외 사업 브랜드인 죠스TPK(JAWS TOPOKKI)가 올 11월 네 번째 해외매장을 오픈한다.


죠스TPK는 베트남과 호찌민과 일본 오사카에 이어 네 번째 해외지점인 미국 L.A 2호점인 K-Town점을 오픈예정이라고 밝혔다.

죠스푸드의 글로벌 사업확장을 위한 브랜드인 죠스TPK는 죠스떡볶이, 바르다김선생과 최근 론칭한 죠스익스프레스의 메뉴 장점을 모아 외국인들의 입맛을 타겟팅한 브랜드다.


죠스TPK매장은 김밥과 떡볶이, 수제튀김, 돈까스 등 죠스만의 시그니처 분식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세트 메뉴 등 인원수대로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메뉴들을 개발하고 있다.

죠스푸드 관계자는 "글로벌 외식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미국 LA 2호점 오픈을 준비 중이며, 해외 사업을 점차 확대하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