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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홍라희 전 리움시술관 관장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CJ그룹 이재현 회장 모친 손복남 CJ그룹 고문의 빈소를 방문하고 있다.
CJ그룹 이재현 회장 모친인 손복남 고문이 지난 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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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