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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이 남자 골프 세계랭킹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주형은 14일(한국시각)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4.6116점을 기록했다. 지난주 14위에서 한 계단 순위가 떨어진 15위에 자리했다. 김주형은 지난주 세계랭킹에서 개인 최고 순위를 기록했지만 한 주 만에 내려가게 됐다.
임성재도 지난주보다 순위가 한 계단이 하락한 21위가 됐다. PGA 투어 휴스턴 오픈에서 공동 35위를 기록한 김시우는 74위를 유지했다. 이 대회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한 토니 피나우는 지난주 15위에서 3계단이 상승한 12위에 자리했다.
로리 매킬로이는 4주째 세계랭킹 1위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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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