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E능률


NE능률이 5~9세 아동 대상 스마트 학습 프로그램 '마이올린'을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마이올린은 영어 'MY'와 국어 '올린(올리다)'의 합성어로 아이가 스스로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이올린은 태블릿과 교재를 함께 제공하며 수업은 준비-학습-복습-진단의 과정을 거쳐 하루에 3교시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창작 애니메이션 기반의 스토리텔링 학습이 이뤄져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캐릭터와 학습 미션을 해결하며 학습 동기를 부여한다.

특히 마이크로 러닝 시스템을 도입해 유아의 학습 효율을 가장 높일 수 있는 15분 수업으로 진행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마이올린은 8개 영역 통합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한글, 수학, 영어를 비롯해 과학탐구, 사고력, 창의성, 생활습관, 사회성, 예체능 등 다양한 교과목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모든 과목은 놀이 중심 누리과정에서 학습 중심 초등교육과정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