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가 소방관들을 위한 지원과 응원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2 소방 처우개선 지원 유공'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맥도날드와 소방청은 지난 2018년 '행복의 버거 캠페인' 협약을 체결하며 그 인연을 맺었다. 협약 체결 이후 맥도날드는 일선 재난 현장의 소방관에게 행복의 버거 제공은 물론 부상을 입은 공상 소방관과 순직 소방관 유가족에게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이어오고 있다.

또 맥도날드는 '소방의 날' 60주년을 기념한 특별한 트레이맷(쟁반 위 종이)을 제작, 전국 매장에 비치하며 방문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소방의 날을 알렸다. 트레이맷에는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 '후렌치 후라이'와 케첩으로 표현한 '119' 모양을 담아 고객들이 보다 쉽고 재밌게 소방의 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맥도날드는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재난지역 복구현장에 '행복의 버거'를 전달, 최일선에서 힘쓰는 소방관들에게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행복의 버거 캠페인은 도움의 필요한 주변 이웃과 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는 구성원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맥도날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맥도날드는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통해 ▲대규모 산불이 일어난 강릉·영월·동해·삼척 지역 소방서와 밀양 소방서 ▲경기 광주·경기 남양주·강원 원주·충남 부여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 현장 ▲포항 지역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 현장에 총 4,100개에 달하는 '빅맥'과 음료를 전달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소방관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한 맥도날드의 다양한 활동들이 이번 표창 수상을 통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소방관분들을 위한 다방면의 지원과 응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