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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는 지난해 사내 송년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연탄 1만2500장을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카드는 지난해 말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사내 송년행사를 진행했다. 김정기 우리카드 사장, 임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임직원 제공 물품 경매, 우수 직원 시상, 연말 맞이 모금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이날 마련된 행사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기부에 쓰였다. 지난 4일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된 연탄 기부금 전달식 행사에는 김정기 사장, 허기복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서울연탄은행 대표 등이 참석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우리카드는 전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새해에도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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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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