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화페인트


삼화페인트가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30일 오전 9시15분 기준 삼화페인트는 전 거래일 대비 260원(4.30%) 오른 6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7일 삼화페인트공업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310.5% 증가한 198억5439만4000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460억3953만2000원으로 2.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71억7573만5000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삼화페인트공업 측은 "해외 종속법인의 실적 개선뿐만 아니라 비용 절감 노력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