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솔본


솔본 주가가 강세다.

30일 오후 1시34분 기준 솔본은 1345원(28.47%) 상승한 6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키네마스터의 최대주주인 솔본이 키네마스터 경영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솔본은 지난해 12월7일 키네마스터의 지분 관련 공시를 통해 경영 참여 의사를 내비쳤다.


솔본은 지난해 11월30일 계열사인 솔본인베스트먼트와 포커스신문사가 보유하고 있던 키네마스터 주식을 모두 매입했다.

솔본은 1994년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테크하임 등 자회사를 통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