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삼아알미늄이 지난해 호실적을 달성하면서 장 초반 강세다.
9일 오전 11시18분 기준 삼아알미늄은 전 거래일 대비 1450원(3.50%) 오른 4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삼아알미늄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22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6.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120억원으로 23.4% 늘었다.
리튬이온배터리 품목 판매량 증가에 따라 실적이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