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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한터뮤직어워즈' 시상자로 등장해 결혼 전에 마지막으로 입은 드레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인영은 지난1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서 본상 시상자로 참여해 분홍색 드레스를 입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인영은 "웨딩드레스 입기 전 마지막 드레스라고 생각해서 마음껏 꾸며봤다"고 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그는 이어 "항상 이곳에 오르면 무대를 꾸몄는데 시상자로 오르니까 느낌이 새롭다. 벅찬 분위기를 오랜만에 느끼면서 시상을 이어가려고 한다"면서 본상 수상자들을 호명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인 서인영은 오는 26일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 혼인신고는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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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