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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관리원이 최근 출범한 지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성공적인 안착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농지은행관리원은 농지상시조사 및 농지 정보제공사업, 농업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사업인 농지은행사업과 농지관리기금을 위탁관리 및 운용하는 농지종합관리기구이다.
지난해 2월 18일 출범한 농지은행관리원은 ▲농지상시조사를 통한 농지관리강화▲저활용 농지 발굴 및 분석▲농지대장 전환▲농지은행 역대 최대사업비 집행▲청년농 맞춤형농지 지원 강화 등 다각도로 노력해왔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선임대후매도사업▲농업스타트업단지조성사업▲비축농지임대형스마트팜사업 등 청년농의 수요를 반영해 농지매매와 임대방식을 다양화한 신규사업을 발굴,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진입과 정착을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병호 사장은 "앞으로 농지은행관리원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농지 관련 정보를 조사하고 분석해 농지관리행정이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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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