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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첨단소재가 지난해 호실적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3일 오전 11시7분 기준 오성첨단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134원(8.30%) 오른 1749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오성첨단소재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12.5% 늘어난 12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7.1% 늘어난 1171억원, 당기순이익은 18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호실적에 대해 수출 매출 증가와 종속회사의 임대 및 분양수익이 반영된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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