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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달콤한 눈빛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24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eeling like cotton candy"라며 셀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파스텔 톤으로 그라데이션 된 터틀넥 니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아우터로 라벤더 컬러 숏 패딩을 착용했다. 여기에 뽀송한 화이트 퍼 버킷햇을 쓰고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윈터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무결점 여신 미모와 아련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1~12일 한국, 18~19일 일본 도쿄에서 데뷔 첫 팬 콘서트 '더 프롬 퀸즈(The Prom Queen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3일과 24일에는 고베에서, 오는 6월부터는 마닐라,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을 차례로 순회하며 팬 콘서트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24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eeling like cotton candy"라며 셀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파스텔 톤으로 그라데이션 된 터틀넥 니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아우터로 라벤더 컬러 숏 패딩을 착용했다. 여기에 뽀송한 화이트 퍼 버킷햇을 쓰고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윈터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무결점 여신 미모와 아련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1~12일 한국, 18~19일 일본 도쿄에서 데뷔 첫 팬 콘서트 '더 프롬 퀸즈(The Prom Queen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3일과 24일에는 고베에서, 오는 6월부터는 마닐라,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을 차례로 순회하며 팬 콘서트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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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경 기자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