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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멜로망스의 멤버 김민석이 방송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김민석은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36회에 출연해 먹부림 가득한 일상을 보여줬다.
김민석은 눈을 뜨자마자 영양제 10알을 먹고 외출시 먹을 영양제까지 챙겼다. 이어 영양제 사랑에 대한 매니저의 증언이 이어졌고 김민석은 이동하는 중에도 매니저에게 무차별 건강 전도를 하며 당황하게 만들었다.
멜로망스 전국투어 콘서트 현장도 그려졌다. 김민석은 리허설 후 배달 삼겹살을 보자마자 고기는 제쳐두고 상추 7겹을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낮은 칼로리로 배를 채우려는 김민석의 다이어트 비법이었다. 앞서 김민석은 한때 몸무게가 101㎏ 정도까지 갔다가 25㎏ 정도 감량했다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김민석은 매니저와 함께 친동생이자 배우인 김우석과 함께 고기 먹방을 이어갔다. 세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갔고 목소리부터 먹성까지 쏙 빼닮은 김민석과 김우석은 찐친다운 형재애로 훈훈함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양세찬은 저작권료가 상당할 것 같다면서 한달 용돈을 물어봤고 김민석은 500만원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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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