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모두의마블 후속작 '모두의마블2: 메타월드' 글로벌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 /사진=넷마블 제공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이 메타버스 기반 부동산·보드 게임 '모두의마블2: 메타월드'(개발사 넷마블엔투)의 글로벌 사전 등록을 실시한다. 사전 등록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는 게임 론칭 후 사용 가능한 '시즌 캐릭터 획득권'과 '골드' 등을 얻을 수 있다.


글로벌 사전 등록(한국 등 일부 국가 제외)은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에서 진행된다.

게임의 특성이 담긴 신규 프로모션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메타버스 공간에 구현된 실제 도시들의 전경과 랜드마크를 비롯, 건물을 올리고 부동산을 거래하는 핵심 게임성 등이 공개돼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모두의마블2: 메타월드'는 전세계 2억명이 즐긴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의 후속작으로 전작의 전략적인 보드 게임성을 보다 강화된 형태로 계승함과 동시에 실제 지적도 기반 메타버스 공간인 '메타월드'를 게임 내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올 상반기 넷마블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MARBLEX(마브렉스)가 운영하는 MBX 생태계에 온보딩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나 디스코드, 트위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