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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맘' 허니제이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
지난 8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함당"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이홉이 자신의 앨범을 선물한 것으로, 친필 사인과 함께 손편지가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이홉은 "홀리뱅 누구보다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몸 건강 잘 챙기시구 순산을 기원합니다! Love u!"라며 허니제이를 응원했다.
임신 중인 허니제이를 위해 선물을 보낸 제이홉이 훈훈함을 더한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1세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인 정담 씨와 결혼했다. 허니제이는 임신 중에도 유연한 춤선을 자랑하며 식지 않는 댄스 열정을 공개하는가 하면, 지난 1월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 출연해 "러브가 사실 딸이다. 걱정되는 게 딸을 질투할 것 같더라. 딸만 너무 예뻐하면 내 사랑을 다 빼앗긴 것 같고 그럴까 봐 신랑이랑 약속한 게 SNS에 딸 사진 1장 올릴 거면 내 사진 2장 올리라고 했다. 알겠다고 하더라"고 2세의 성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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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