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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오피스는 셀바스헬스케어 지분을 매각해 확보한 자금으로 '인공지능(AI) 오피스' 고도화를 위한 재원으로 쓴다고 10일 밝혔다.
폴라리스오피스는 보유하고 있는 셀바스헬스케어 주식 315만7929주를 장내 매도 방식으로 처분할 계획이다. 양도 금액은 지난 7일 셀바스헬스케어 종가(1만1670원) 기준 369억원 규모다.
셀바스헬스케어는 의료진단기기 '아큐닉'과 시각 장애인 보조공학기기 '힘스' 등을 개발한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지난 2018년 투자 목적으로 셀바스헬스케어 지분 14.57%를 취득했다. 이번 매각으로 폴라리스오피스는 대규모 투자 차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폴라리스오피스는 'AI 오피스'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챗GPT와 하이퍼클로바, 스테이블디퓨전 등 생성형 AI 언어 모델을 탑재한 새로운 문서 작성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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