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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천안북부지점의 홍은표 영업이사가 18번째 '판매거장'에 선정됐다.
11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홍은표 영업이사는 1988년 현대차에 입사해 35년 만에 5000대 판매를 달성하며 18번째 '판매거장'이 됐다.
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판매장인' ▲3000대 달성 시 '판매명장' ▲4000대 달성 시 '판매명인' ▲5000대 달성 시 '판매거장'이란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판매거장은 최고의 영예로 지금까지 홍 이사 전까지 17명만 이름을 올렸다.
홍은표 영업이사는 "믿음과 성실함, 꾸준함으로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한 것이 판매비결"이라며 "앞으로도 영업 현장에서 최고의 노력과 열정으로 고객 감동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해 영업 현장에 동기를 부여하고 건강한 경쟁을 유도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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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