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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파는 밸런서즈 컨소시엄이 인수합병(M&A)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지난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6일 공개경쟁입찰 입찰서류를 접수 받았으며 지난 12일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한 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정상화를 도모해 회생절차를 조기에 종결시키고자 서울회생법원 실무준칙에 의거해 회생계획 인가전 M&A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따른 양사간의 양해각서(MOU) 체결은 추후 법원의 허가를 얻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 6일 공개경쟁입찰 입찰서류를 접수 받았으며 지난 12일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한 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정상화를 도모해 회생절차를 조기에 종결시키고자 서울회생법원 실무준칙에 의거해 회생계획 인가전 M&A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따른 양사간의 양해각서(MOU) 체결은 추후 법원의 허가를 얻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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