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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감각적인 일상룩을 선보였다.
4월 21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무랑 풀잎이 여름 같네요 무성무성 미세먼지야 가라 좋은 오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아파트 주변을 산택하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오버핏 아이보리 재킷에 빈티지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일상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전진, 류이서 부부는 지난 2020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4월 21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무랑 풀잎이 여름 같네요 무성무성 미세먼지야 가라 좋은 오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아파트 주변을 산택하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오버핏 아이보리 재킷에 빈티지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일상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전진, 류이서 부부는 지난 2020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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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