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신세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4일부터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이날 밝혔다.
올해 가정의 달 행사는 실내 마스트 의무 착용 전면해제 및 경기 활성화를 위해 예년보다 행사 일정을 일주일가량 앞당겼다.
먼저, 본관 1층 이벤트홀에서는 4월 30일까지 닥스 패밀리 기프트 특집전으로 여성, 셔츠, 구두, 핸드백, 스카프, 우양산 등 런던의 감성을 품은 닥스 기프트 인기상품을 선보인다.
당일 신세계 제휴카드로 닥스 브랜드 구매시 30/60/100만원 이상 구매시 신세계 상품권 1/3/5만원을 증정한다.
락포트, 비비안, 트라이엄프, 오일릴리, 손정완, 벨리시앙 등도 기프트 인기 상품 특집전을 전개한다.
지하1층 스페셜스테이지에서는 와이드앵글, K2, 아이더가 참여한 가운데 '어버이날' 특집 아웃도어, 골프 브랜드 행사를 전개한다.
라이브방송을 통한 선물 제안도 병행 진행한다.
4월 25일에는 어린이날 특집으로 아동, 아동스포츠 브랜드인 뉴에라키즈, 블루테일, 피터젠슨, 로아앤제인 등 다수 브랜드가 참여하며, 27일에는 어버이날 특집으로 K2, 아이더, 강개상인 등 아웃도어, 건강식품 브랜드를 전개한다.
각 층별로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날 등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프트 상품들을 선보인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편한 쇼핑을 위해 평소 보다 일주일 앞당겨 기프트를 제안하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