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사히주류는 다음달 1일부터 수입맥주 '아사히' 1캔(500㎖ 기준)의 편의점 판매가를 3900원에서 4500원으로 15.3% 인상한다. 아사히 맥주 이미지. /사진=롯데아사히주류


롯데아사히주류가 편의점 수입맥주 판매 가격을 올린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아사히주류는 다음달 1일부터 '아사히' 1캔(이하 500㎖ 기준)의 편의점 판매가를 3900원에서 4500원으로 15.3% 인상한다.

'필스너'와 '페로니'는 4200원에서 4500원으로 7.1% 조정된다. '삿포로'와 '에비스'도 기존 4000원에서 4500원으로 12.5% 인상된다.


오비백주는 버드와이저, 스텔라아르투아, 호가든을 이달부터 4000원에서 4500원으로 판매가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