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는 15일 '131레이블'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글로벌 앨범 프로젝트 '러브 오어 러브드'(Love or Loved) 파트 2 앨범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비아이 인스타그램


래퍼 비아이(B.I)가 오는 10월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비아이는 15일 '131레이블'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글로벌 앨범 프로젝트 '러브 오어 러브드'(Love or Loved) 파트 2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러브 오어 러브드'는 지난해 5월 발매된 선공개 싱글 'BTBT(비티비티)'로 출발했다. 같은해 11월 타이틀곡 '킵 미 업'(Keep me up)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된 파트1 앨범에 이어 11개월 만에 오는 10월 발매되는 파트2 앨범은 사랑 이후의 감정에 해당하는 이야기를 담아낸다.

글로벌 앨범 프로젝트와 더불어 비아이는 지난달 두 번째 정규앨범 '투 다이 포'(TO DIE FOR)를 발매했다. 정규 2집 더블 타이틀곡 중 '겁도없이 (Dare to Love) (feat. BIG Naughty)'는 현재 멜론 톱100과 일간 차트를 순항하고 있으며 숏폼 댄스 챌린지 영상도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비아이는 올 하반기 신보 발매와 함께 국내외 콘서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