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통신·포털·건설 등 국내 대표기업이 총출동하는 국내 최대 스마트홈 연합체가 출범을 앞둔 가운데 코맥스의 주가가 상승세다.


17일 오전 9시32분 현재 코맥스는 전 거래일 대비 40원(1.20%) 오른 3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AI스마트홈산업협회에 따르면 내달 중순 국내 기업·기관·학계 등 40여 곳이 모인 지능형스마트홈얼라이언스가 출범할 예정이다.


얼라이언스에는 스마트홈 생태계를 이루는 국내 대표 기업이 총출동한다. 가전 분야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코웨이가 참여한다. 코맥스는 디바이스 부문에 참여한다.

한편 코맥스는 스마트홈 1위 업체로 삼성전자의 사물인터넷(IoT) 기기 협력사다. CCTV와 비디오폰, 인터폰 등을 전문으로 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