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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코디가 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며 강세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8분 더코디는 전 거래일 대비 1560원(30%) 오른 6760원에 거래된다.
더코디는 지난 19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최대 주주인 이석산업개발주식회사를 상대로 3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는 60만7287주로 신주발행가액은 4940원이다.
발행되는 신주는 1년간 보호 예수 될 예정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다음 달 18일이다.
더코디는 반도체 장비와 LCD 장비, 유기발광다이오드 장비를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주력 제품인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장비를 삼성전자 자회사인 세메스와 삼성디스플레이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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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경 기자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