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이 로지텍과 ‘워케이션’ 콘셉트의 협업 상품을 선보였다.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이 개인용 전자기기 전문 기업 로지텍과 협업해 워케이션(Worcation·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 콘셉트의 'WFA(Work From Anywhere) 키트'를 출시했다.


21일 에어서울에 따르면 'WFA 키트'는 에어서울 캐리어가 디자인된 파우치 안에 로지텍의 신제품 'MX Anywhere 3S' 무선 마우스와 에어서울 항공기 브랜드 색상을 활용한 노트, 볼펜, 폰탭 등으로 구성됐다.

WFA 키트에는 에어서울 보딩패스로 디자인된 스크래치형 복권, 럭키 카드가 포함돼 있어 당첨자에게는 에어서울 동남아 노선 왕복항공권(2인)이 주어진다.


'WFA 키트'의 가격은 9만9900원이며 온라인 편집숍 29CM(이십구센티미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