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가 3만8809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지난달 1일 오전 서울 광화문역에서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는 시민들. /사진=뉴스1


지난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가 3만8809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은 24일 0시 기준 최근 7일 동안 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가 3만8809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288만313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재원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는 각각 최근 7일 동안 일평균 150명과 8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코로나19 사망자 수는3만5216명이다.


최근 일주일 일일 확진자 수는 4만1995명(18일)→ 4만7029명(19일)→ 4만861명(20일)→4만904명(21일)→ 4만2500명(22일)→4만1590명(23일)→1만6784명(24일)으로 나타났다. 일평균 확진자 수 3만8809명은 전주(2만7955명) 대비 1만186명증가해 26.8%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사망자 수는 5명→ 6명→ 10명→ 14명→ 7명→ 7명→ 8명 등으로 일평균 사망자는 8명이다. 위중증 환자 추이는 135명→ 147명→ 145명→ 148명→ 158명→ 161명→ 162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위중증 환자는 15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