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코프로


황제주로 떠올랐던 에코프로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인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2분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6만8000원(5.54%) 내린 116만0000원에 거래된다. 이날 에코프로는 장중 14만7000원(11.97%) 급락한 108만10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전날 에코프로는 급격한 변동성을 보였다. 장중 최고가 159만6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달성했던 에코프로는 돌연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며 122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코프로는 27일에도 장 개장과 동시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에코프로비엠 또한 전 거래일 대비 2만2500원(4.95%) 내린 43만2500원에 거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