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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본부와 구례축협은 지난 8일 나눔축산운동본부 전남도지부와 함께 구례지역 경종농가(논·밭농사 경작 농가)와 취약계층을 위한 말복맞이 '행복한 여름나기,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전남농협은 구례 양정마을(120인분)을 비롯한 구례지역자활센터(200인분), 구례군장애인복지관(180인분)을 찾아 삼계탕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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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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