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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부산, 경남 지역의 주류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부산, 경남 지역 최대 주류 박람회인 '2023 부산국제주류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부산 시민들이 국내외 다양한 주류 문화와 트렌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박람회다.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B홀에서 진행된다.
부산 대표 주류 기업으로서 부산, 경남 지역의 주류 문화를 선도하고 지역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 참가를 결정했다는 게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측 설명이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카발란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 ▲맥코넬스 등 총 3개 브랜드다. 지난 4월에 출시한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 싱글몰트와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등 2종을 선보인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K-주류 문화를 선도하고 국내 주류 산업의 발전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활동을 향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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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