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가 어린이 직업 체험관인 키자니아 서울점에 '켈로그 키즈 시리얼 카페'를 리뉴얼 오픈했다. 키자니아 서울의 켈로그 '키즈 시리얼 카페' 체험관 앞에서 열린 리뉴얼 오픈식에서 농심켈로그 마케팅팀 임동환 상무(왼쪽부터), 정인호 대표이사?사장과 키자니아 코리아 강재형 대표, 이호윤 이사 등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농심켈로그


농심켈로그가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내 카페 디자인을 비롯한 체험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농심켈로그가 어린이 직업 체험관인 키자니아 서울점에 '켈로그 키즈 시리얼 카페'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키자니아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관으로 농심켈로그는 2015년에 입점해 키즈 시리얼 카페라는 콘셉트로 켈로그 제품을 활용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해왔다.

이번 리뉴얼은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내·외부 디자인을 비롯해 체험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참여 어린이들은 시리얼 셰프가 돼 직접 시리얼 재료 반죽부터 토핑 조합까지 만들어보며 나만의 시리얼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다섯 가지 곡물로 만들어 영양이 가득한 오곡 반죽을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첵스초코 모양의 틀로 성형하며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징이다.


체험 완료 후에는 어린이들에게 직접 만든 시리얼과 시리얼 셰프 자격증을 제공한다. 내·외부 인테리어는 켈로그의 인기 캐릭터들과 함께 한층 더 생동감 있는 디자인으로 바꿨다. 호랑이 기운으로 잘 알려진 콘푸로스트 마스코트 '토니', 첵스초코 마스코트 '체키' 등 켈로그의 대표적인 캐릭터를 적극 활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