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프리즈 서울 2023' 아트페어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올해 22회째를 맞는 키아프 서울은 국내 137개, 해외 63개 갤러리 총 210개 갤러리가 참가해 1300여명의 작가의 작품이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