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장나라(42)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9일 장나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동차 안에서 찍은 듯한 셀프 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장나라는 하얀색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다. 올해 42세인 장나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티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나이는 나만 먹지" "어딜 봐서 40대냐" "결혼하고 더 젊어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나라는 오는 10월 중 방영 예정인 TV조선(TV CHOSUN) 새 토일드라마 '나의 해피엔드'에 출연한다. 나의 해피엔드는 성공만을 좇던 한 여자가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으로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드라마다. 장나라는 극중 수천억 매출을 올리는 생활가구 브랜드의 자수성가 CEO 서재원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