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신소재가 그래핀 발열 필름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1분 크리스탈신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505원(20.87%) 오른 2925원에 거래된다.


이날 크리스탈신소재는 발열 시간을 10분에서 3.5초로 줄인 그래핀 발열 필름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기존 필름과 비교해 온도상승 속도가 빠르지만 위험성은 낮고 온도 균일성이 뛰어나다. 해당 필름은 그래핀다운스트림 응용 기업과 함께 공동개발했다.

그래핀 발열 필름은 발명 이후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전자이동도가 높고 무게도 가벼워 전기 가열 분야에서 자주 사용된다.


크리스탈신소재는 합성운모플레이크와 합성운모파우더, 내화운모테이프, 그래핀 및 진주광택안료의 생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