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IBK 알토스배구 우승기원 디데이(D-day)적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업은행의 대표 상품인 'IBK 디데이(D-day)적금' 기반의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최대 2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고 계약기간은 6개월이며 올해 12월말까지 5만좌 한정으로 판매된다.


상품의 기본금리는 연 3.65%로 우대금리 최대 연 2.2%포인트를 포함한 최고금리는 연 5.85%다.

우대금리는 기존 'IBK 디데이(D-day)적금'과 동일하게 ▲자동이체를 통해 3회 이상 납입하고 신규시점 설정한 목표금액 이상 납입하는 경우 연 1.0%포인트 ▲최초거래고객에 해당하는 경우 연 0.5%포인트를 제공한다.


알토스배구단의 성적에 따라 ▲준플레이오프 진출 연 0.1%포인트 ▲플레이오프 진출 연 0.1%포인트 ▲챔피언전 진출 연 0.2%포인트 ▲챔피언전 우승 연 0.3%포인트 우대금리를 각각 제공해 최대 연 0.7%포인트의 특별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기업은행은 'IBK 알토스카드(체크카드)'에 알토스배구단 대표 캐릭터인 토랑이를 활용한 새로운 디자인과 전체선수 친필사인을 담은 디자인을 출시했다. 친필사인 디자인 카드는 올해 12월말까지 한정판매되며 원하는 선수의 사인이 들어간 카드 1종을 선택해 발급 받을 수 있다.


'IBK 알토스카드'는 ▲알토스배구단 홈 경기장 입장권 3000원 정액 할인 ▲커피전문점 20%할인 ▲소셜커머스(쿠팡, 티몬, 위메프) 20%할인 ▲영화관 4000원 할인 ▲아웃백, 빕스, 애슐리, 불고기브라더스 20%할인 등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고객과 함께 알토스배구단의 활약을 응원하고, V-리그 우승을 기원하는 패키지상품 및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출시할 계획''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