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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Kia360에서 열린 '더 뉴 카니발 미디어데이'에서 4세대 상품성 개선 모델 차량을 선보이고 있다.
기아 '더 뉴 카니발'은 전면부 수직 형상의 헤드램프와 '시그니처 스타맵 라이팅' 주간 주행등(DRL)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기존의 3.5 가솔린, 2.2 디젤에 더해 1.6 터보 하이브리드를 새롭게 운영한다.
판매가격은 9인승 프레스티지 트림 기준 △3.5 가솔린 3470만원부터 △2.2 디젤 3665만원부터 △1.6 터보 하이브리드 3925만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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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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