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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금양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 구성 종목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9분 기준 금양은 전 거래일 대비 5900원(5.66%) 오른 11만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함께 편입된 포스코DX(2.04%), SK텔레콤(0.39%)도 오름세를 보인다.
MSCI는 11월 정기 리뷰에서 한국 지수에 금양, 포스코DX, SK텔레콤을 신규 편입했고, BGF리테일, 카카오게임즈,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팬오션 등 4개 종목은 편출했다.
이번 정기 리뷰의 지수 반영일은 오는 30일 장 마감 이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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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