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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오피스가 올해 3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강세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5분 폴라리스오피스는 전 거래일 대비 355원(7.68%) 오른 4975원에 거래된다.
이날 폴라리스오피스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498억원, 영업이익은 43억원이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28%, 798%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1683% 상승한 60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3분기 매출 64억원, 영업이익 5억원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오피스 신규 출시와 협업 플랫폼 사업 부문 영업 확대로 매출이 증가했다.
폴라리스오피스 관계자는 "새로 출시한 AI 요금제 고객 확보와 마케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기존 가입자의 AI 요금제 전환과 가입 구독자 증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종속회사인 폴라리스세원의 3분기 실적도 공개됐다. 폴라리스세원은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236억원, 영업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 폴라리스세원은 전 거래일 대비 68원(3.56%) 오른 1980원에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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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경 기자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