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의 대표 애널리스트들이 총 출동해 새해 투자전략을 위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사진=키움증권 제공


키움증권의 대표 애널리스트들이 총출동해 개인투자자의 새해 투자전략을 위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유튜브 채널 '키움증권 채널K'는 지난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매일 오전 8시 '2024 키움슈퍼위크(증시대전망)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슈퍼위크는 금융시장 전망을 시작으로 각 업종의 섹터 분석, 섹터내 탑픽 종목, 미국·중국 등 해외 주식까지 총 망라했다.


올해 주식시장은 고금리·고환율·고유가 및 전쟁이슈·공매도 영향 등 크고 작은 이슈들이 산적해 있다.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이 절실한 때인 만큼 이번 특집방송은 새해 투자전략을 위한 매우 중요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안석훈 키움증권 투자컨텐츠팀 부장은 "슈퍼위크는 내년 경기 동향에 따른 업종 및 종목 선정을 바탕으로 투자전략을 세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