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야의 종 타종행사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뉴스1) = 2024년 갑진년 (甲辰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마치고 세종대로 카운트다운무대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3.12.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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