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은 2024년 갑진년 설 명절을  앞두고 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0일간 '설 선물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사진=롯데백화점 홍보 3팀 제공.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2024년 갑진년 설 명절을 앞두고 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0일간 '설 선물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사진=롯데백화점 홍보 3팀 제공.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2024년 갑진년 설 명절을 앞두고 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0일간 '설 선물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사전예약 판매에서는 축산, 수산, 청과, 건강 등 식품 전 상품군에 걸쳐 인기 명절 선물 상품들을 정상가 대비 10%~50% 할인 판매 한다.

특히 최근 계속되고 있는 고물가시대에 좋은 품질에 가성비를 확보한 다양한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먼저, 축산세트의 경우 1등급 이상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를 정상가 대비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수 있다.

청과세트는 전국 유명산지에서 GAP, 저탄소 인증으로 재배한 사과, 배, 샤인머스켓, 한라봉, 레드향, 천혜향 등의 단품과 혼합세트로 구성한 GIFT를 10% 할인 판매한다.


수산세트는 우리 고장에서 자라서 더욱 믿을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영광의 특산품인 굴비, 보리굴비 등을 품목별로 30%, 완도 활전복 행복 GIFT는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신안 임자도 황토갯벌김 GIFT는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루이라뚜르 GIFT(프랑스, 루이라뚜르 피노누아, 루이라뚜르 샤르도네)등의 세계 유명 와인 세트를 비롯하여 건강, 가공세트 등도 10%~50%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다.

한복양 롯데백화점 광주점 식품팀장은 "최근 계속되고 있는 고물가와 침체된 경기로 인해 실속있게 명절선물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명절 사전예약 판매기간을 통해 미리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물을 준비해 소중한 분들에게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광주신세계도 이날부터 21일까지 설 선물 사전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