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수술 경과에 대해 "당분간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며 목숨을 건진 것 자체가 천운임을 강조했다.
3일 민주당 영입인재 5호인 강청희 전 의사협회부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표는 현재 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약간의 물만 마시고 있다"며 "항생제와 진통제 등 회복을 위한 약물을 정맥투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아침 의료진이 실시한 각종 지표검사는 양호한 편"이라며 "이 대표는 초기 매우 위중한 상태 놓였었고 천운이 목숨을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의료진은 일반병실로 옮기더라도 당분간 접견을 자제하고 치료 회복에 전념할 것을 권고한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